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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가볼만한곳

평창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연인 가족 여행지 추천

by 코니월드 2023.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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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연말마다 가는 여행지가 있는데요 바로 평창입니다. 왜냐면 눈이 일본 삿포로 만큼오고 왠만한 겨울을 한껏 즐길수 있기 때문이죠 국내에선 겨울을 맘껏 즐기기 아만한데가 없죠 

평창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소개해 드립니다.

 

1. 평창 육백마지기

한국의 알프스

강원도 평창군 남쪽에 자리한 청옥산의 정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해발 1,256m의 고지대는 축구장 6개를 합친 크기의 넓은 평원이다. 육백마지기라는 이름 역시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을 뜻한다. 1960년대에 산 정상에 정착한 화전민들이 약 59만㎡에 이르는 거친 땅을 개간해 한국 최초의 고랭지 채소밭을 만든 것이 시초다. 오늘날 육백마지기는 자동차로 쉽게 오를 수 있는 산 정상이자 자연 친화적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산 정상에는 탁 트인 하늘 아래 20여 기의 대형 풍력발전기가 돌아가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봄에는 야생화 생태단지의 새하얀 샤스타데이지가 초지를 뒤덮어 더욱 아름답다. 아담한 성 모양 조형물, 산 능선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무지개 의자 등 곳곳에 포토존이 자리한다.
아름다운 경관이 입소문이 나며 일몰 사진 촬영, 별 관측, 차박(차에서 숙박하는 캠핑) 등의 목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주차장, 화장실, 나무 덱 전망대 등 기본 편의 시설을 갖췄다.

 

겨울엔 사륜 자동차 아니면 못올라갑니다.

 

2. 대관령양떼목장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20만 5,000㎡의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목장을 에두르는 1.2km 길이의 산책로는 40분 가량이 소요된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 떼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10월 말에 방목되고,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생활한다. 산책로 초입에는 SNS 포토존으로 유명한 나무 움막이 있고, 산책로 중간 지점이자 목장 정상인 해발 920m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은 막힌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 산책로 마지막 코스인 먹이 주기 체험장에서는 축사 안의 양에게 건초를 줄 수 있다.

 

3. 발왕산 케이블카

안정성과 속도감이 뛰어난 100대의 8인승 케빈이 이어진 왕복 7.4Km 국내 최대 길이의 용평 발왕산 관광 케이블카는 드래곤 프라자 탑승장에서 출발하여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해발 1,458m의 발왕산 정상의 드래곤 캐슬 하차장에 이르는 18분 동안, 하늘을 날아오르는듯한 유유한 멋과 싱그러운 자연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겨울에 케이블카 타고 올라서 원래는 스키장이지만 어쨋든  올라서 경치를 만끽하세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좀만 더 올라가면 정상인데 저는 추워서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입장료대인 : 25,000원(왕복), 21,000원(편도)
소인 : 21,000원(왕복), 17,000원(편도)

 

4. 봉평 5일장 2일 7일

 

강원도 평창군의 봉평이라는 마을에서 열리는 오일장이다. 오일장은 5일마다 열리는 전통 시장을 말한다. 시장마다 장날이 다른데, 봉평장은 끝자리가 2, 7인 날에 장이 선다. 장날이 되면 100여 개 점포는 손님들과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전국의 수많은 오일장 중 봉평오일장이 유명한 이유는 이곳이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속 배경이기 때문이다. 한국 교과서에도 실린 이 소설은 전국의 장을 떠돌며 물건을 파는 장사꾼이 사랑의 장소인 봉평장을 잊지 못해 매번 찾아온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봉평오일장에서는 농수산물, 먹거리, 의류,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구경할 수 있다. 시장 구경의 하이라이트는 메밀 음식을 먹어보는 것이다. 강원도 산골 마을, 봉평에서 메밀은 밀을 대신하는 먹거리였기에 다양한 메밀 요리가 발달했다. 시장에서 메밀국수, 메밀 전, 메밀 닭강정, 메밀 찐빵과 만두 등 메밀을 활용한 음식이 눈에 띄는 이유다.

 

5. 월정사 전나무숲

오래기다렸습니다. 주인공 납십니다.

월정사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 동쪽 계곡의 울창한 수림 속에 자리잡고 있다. 동대 만월산을 뒤로 하고,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고요하게 들어앉은 월정사는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띤다. 그 앞으로는 맑고 시린 물에서 열목어가 헤엄치는 금강연이 또한 빼어난 경관을 그리며 흐르고 있다. 월정사를 품고 있는 오대산은 자연 조건이며 풍광이 빼어날 뿐더러 예로부터 오만보살이 상주하는 불교성지로서 신성시되어 왔다.

 

겨울에 꼭가보세요.. 진촤

 

6. 휘닉스파크블루캐니언

레저풀형 테마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은 강원도의 맑은 공기와 깊은 계곡 청정수가 빚어낸 고품격 물놀이 공간이다. 다양한 휴게실과 놀이시설이 배치되어 있으며, 국내 최초 140m 업힐 슬라이드와 국내 최장 201m, 최대 5m폭의 익스트림 리버가 만들어내는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지하 700m에서 용출되는 1등급 천연 광천수는 온천수 못지않은 천연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가 약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건강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7. 백룡동굴

백운산에 위치한 백룡동굴은 오래 전부터 마을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동굴로 수년 전 영월댐의 건설계획으로 수몰될 위기에 있다가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1976년 지역주민인 정무룡씨에 의래 좁은 통로(일명:개구멍)가 확장됨으로써 전 구간에 대한 실제적인 조사·연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동굴이 위치한 백운산의 ‘백’자와 정무룡의 ‘룡’자를 따서 백룡동굴로 명명되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2010년부터 일반인에게 제한적 개방이 된 천연석회동굴이다. 동굴 내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에그프라이형 석순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 기형 생성물이 많이 성장하고 있으며 경관 및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아 교육적인 장소로 활용하기에 뛰어난 가치를 지닌 동굴이다.

 

8. 선자령 트래킹

숙소 

우리나라 겨울 최고의 눈꽃 트레킹 명소로 알려진 곳 중의 하나가 바로 선자령 트레킹 코스입니다. 선자령의 해발 높이는 1,157m 정도, 트레킹의 시작지점은 옛 대관령 휴게소 부근의 해발 840m 지점인데요.

​두 지점의 고도 차이는 대략 300m밖에 되지 않아 겨울 산행 장비만 제대로 갖춘다면, 누구나 쉽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9. 오대산 월정사

월정사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 동쪽 계곡의 울창한 수림 속에 자리잡고 있다. 동대 만월산을 뒤로 하고,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고요하게 들어앉은 월정사는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띤다. 그 앞으로는 맑고 시린 물에서 열목어가 헤엄치는 금강연이 또한 빼어난 경관을 그리며 흐르고 있다. 월정사를 품고 있는 오대산은 자연 조건이며 풍광이 빼어날 뿐더러 예로부터 오만보살이 상주하는 불교성지로서 신성시되어 왔다.

 

10. 오대산 상원사

강원도 가볼 만한 곳, 월정사에서 차를 타고 15분 정도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오대산의 또 다른 사찰인 상원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오대산 등산을 즐기는 분들 말고는 상원사까지 찾아가는 분들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요. 그래도 월정사를 찾았다면, 상원사도 꼭 같이 둘러보세요. ​월정사 못지않은 볼거리와 오래된 보물 및 유산들을 품고 있는 사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동종으로 알려진 국보 상원사 동종과 함께 세조의 일화가 전해져 내려오는 국보 문수동자상도 바로 이곳 상원사에서 만날 수 있는 보물이지요.특히 상원사 동종 종루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그 어떤 사찰보다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오대산 자락과 능선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도 하고, 특히 눈 내린 겨울철에는 알록달록 사찰의 단청과 대비되는 하얀 설경의 모습이 한국의 겨울을 제대로 보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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