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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여행] 공항근처 몸국 고사리해장국 맛집 혼바띠국수 제주도 라마다호텔 제주팔레스 호텔 근처 맛집

by 코니월드 2024.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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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니입니다.

저번주에 제주도를 다녀왔는데요 다행히 눈이 그치고 간뒤라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어요

 

여행 첫날 먹은 맛집을 소개합니다

 

남편이 비행기를 놓쳐서

김포공항에서 남편이랑 헤어지게 되는바람에 ㅠㅠ 저혼자 제주도에 먼저 도착했어요

밷기가 전부 매진이라 막막했는데 우여곡절끝에 남편과 제주도에서 만난건 밤 9시 ..

 

동문시장도 닫고 먹을데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이렇게 첫날을 보내긴 아쉬운데!

치킨먹기싫은데!

 

저희 호텔은 팔레스호텔이었는데 메인거리가 아닌 뒷편에 가게하나가 열려있어서

심봤다를 외치고 들어갔답니다.

 

 

 

 

먹고 싶었던 메뉴가 있는

가게를 찾아서 신나서 들어가는 저에요

사실저때너무 가게찾느라 지쳤음 ㅠ

 

내부

 

혼바띠국수

내부는 깔끔합니다. 크지않은 매장이에요 

 

연예인 싸인이 많아서 와 잘찾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히밥이네요

정말 잘 찾아왔다 ㅠㅠ 

 

 

 

메뉴

 

 

제주도 와서 제일 먹고 싶었던게 

몸국이랑 

고사리 해장국이었는데 

둘다 있는거 아니겠어요 

 

빛같은 존재였어요 치킨쪼가리나 먹을뻔했는데 ㅠㅠ

 

콩국수 맛집인가봐요 

여름에와서는 콩국수를 먹어봐야겠어요

 

밑반찬

 

 

 

반찬이에요

특이하게 양배추 쌈을 주시더라고요

일단 넘 고생했으니까 시작을 양배추 쌈과 맥주로 시작해봅니다.

 

 

추가 반찬은 셀프구용

고추도 있는데 고추매워영

 

음식

 

나왔습니다아

나왔습니다아

 

고사리 해장국 비주얼보세요

맛있어요 감칠맛이 진짜 소주 술술들어가요

 

 

이건 몸국입니다.

미역국보다는 더 눅진한 느낌의 해장국인데

저는 이게 더 입맛에 맞고 (원래 해초류 좋아하는스탈)

남편은 술먹기에 고사리 해장국이 더 맞다고 하네요

둘다 넘넘 맛있었습니다.

 

 

 

한라산 빠질수 없고요

순한 한라산 나와서 좋아요

 

뭘더 시킬까 하다가  물만두 추가했습니다.

한잔더하기 딱 좋았어요

 

 

11시반 까지 영업하시는데

처음엔 저희 밖에 없더니 손님 꽉차더라고요

 

늦게까지 영업해주셔서 저한테는 감사할뿐

다음에 금요일에 또 늦게 오면 여기로 무조건 올거에요

그때는 수육도 같이 먹어봐야겠어요

 

맛있게 잘먹고 

2차 갔는데 폭망했어요 그냥여기서 끝낼걸

 

 

하여튼 2일차도 이어집니당

 

이글은 저의 카드에서 나온 내돈내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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