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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가볼만한곳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가족 여행 연인 데이트 코스 추천

by 코니월드 2024.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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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매년 빠지지 않고 휴가로 가는 곳인데요 , 제가 가본곳중에가 가장 좋았던 베스트 10 추천 드립니다.

 

1.여수 해상 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 이어 네번째로 바다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09:30~21:30
* 매표는 30분 전까지 가능
* 운행시간 및 매표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일반캐빈]
* 개인
- 대인 : 왕복 17,000원 / 편도 14,000원
- 소인 : 왕복 12,000원 / 편도 9,000원
* 단체 (경로우대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및 동반보호자 1인까지 포함)
- 대인 : 왕복 15,000원 / 편도 12,000원
- 소인 : 왕복 10,000원 / 편도 8,000원
* 여수시민
- 대인 : 왕복 11,000원 / 편도 9,000원
- 소인 : 왕복 8,000원 / 편도 6,000원

[크리스탈 캐빈]
* 개인
- 대인 : 왕복 24,000원 / 편도 19,000원
- 소인 : 왕복 19,000원 / 편도 14,000원
* 여수시민
- 대인 : 왕복 18,000원 / 편도 14,000원
- 소인 : 왕복 14,000원 / 편도 11,000원

 

 

2.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 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만개한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높은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소라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으로 불리는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섬 남단에 오동도 등대가 있다
섬 내에는 허가 차량 외에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이용시간 [동백열차 운행 기준]
- 운행시간 : 09:30~18:00
- 동절기(11월~2월): 09:30~17:00휴일 연중무휴

주차 오동도 입구 주차장 - 500원 (30분 경과시 10분 마다 200원 추가)

 

3. 아쿠아 플라넷

전남 여수시 여수 신항 제2부두 인근에 자리한 국내 2위 규모의 아쿠아리움으로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상(4층 규모)에 들어선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메인 관람시설로 지정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태양광발전에 의해 구현되는 친환경 아쿠아리움으로 각층에는 ‘오션라이프’, ‘마린 라이프’, ‘아쿠아 포리스트’ 등 차별화된 체험 전시공간을 운영한다. 300여 종 5만 5000여마리의 해양생물이 살고 있고, ‘벨루가(흰 고래), ‘푸른바다거북’ 등 멸종위기 생물들의 종보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요금- 성인(만19세 이상) : 입장권 33,400원 / 종합권(5D 영상관 추가) 37,900원- 청소년(중·고생), 경로(만65세 이상) : 입장권 30,400원, 종합권(5D 영상관 추가) 34,900원- 어린이(초등학생 이하) : 입장권 28,400원 / 종합권(5D 영상관 추가) 32,900원

 

이용시간주중 09:30~19:00 / 주말 09:30~19:00 매표 마감시간 18:00

 

4. 봉산게장백반거리

여수시는 식도락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한다. 여수 지역의 대표 음식인 돌게장백반은 서대회, 장어구이, 갈치조림, 여수한정식 등 여수 10미(味) 중 하나로 꼽힌다. 돌게장의 주재료는 꽃게와 여수에서는 ''돌게'' 또는 ''반장게''라고 부르는 민꽃게이다.
봉산동은 바로 앞 바다에 배가 많이 들어와 1년 내내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게장백반을 전문으로 파는 점포가 늘어나면서 게장골목으로 불리었다. 점차 게장거리는 돌게장백반 전문음식점 밀집 상권으로 돌게장을 맛보기 위해 유입되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2009년 봉산동 게장백반거리로 조성되었다.
봉산게장백반거리에서 차량으로 4분, 약 1.4km 거리에 극동항수변공원이 있고, 차량 이동으로 7분 거리에 여수수산물 특화시장이 있다.

 

5.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

유월드 루지는 도심 속 초대형 1.3km의 트랙을 특수 제작된 무동력 카트를 타고 경사면을 따라 조성된 터널, 어트랙션 구간, 스카이브리지 활강구간, 자연숲구간 등 다양하고 박진감 넘치는 트랙을 중력만을 이용해 내려오는 체험활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스릴을 즐길 수 있다. 유월드 탑라이더는 해발 347m의 일출 명소인 여수 안심산 중산간 지대에 위치하여, 산과 바다, 자연 암벽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사방이 막힘없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여수루지(루지+리프트)]
대인 : 2회권 27,000원 / 3회권 31,000원 / 5회권 38,000원
소인 : 2회권 15,000원 / 3회권 18,000원 / 5회권 25,000원

 

6.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화석 산지

세계에서 가장 긴 공룡발자국 보행렬의 흔적

낭도리 공룡화석지는 여수시 화정면에 속하는 사도, 추도, 낭도, 목도, 적금도 등 5개 섬 지역의 백악기 퇴적층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조사결과 발견된 공룡발자국화석은 총 3,546점으로 사도에서 755점, 추도에서 1,759점, 낭도에서 962점, 목도에서 50점, 적금도에서 20점이 각각 발견되었다.
종류도 다양해 앞발을 들고 뒷발만으로 걷는 조각류, 육식공룡인 수각류, 목이 긴 초식공룡인 용각류 등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이 중에서 조각류 발자국이 전체의 81%에 달할 정도로 많이 나타났다.
추도에서는 발견된 최장 84m의 공룡 발자국 보행렬은 세계적으로 가장 긴 공룡 발자국 행렬이다.
공룡화석 이외에도 규화목, 식물화석, 연체동물화석, 개형충, 무척추동물, 생흔 화석과 연흔, 건열 등의 교과서적인 퇴적구조들이 발달되어 있어 국내 및 범아시아 공룡서식환경에 대한 연구가 가능하다고 한다.
여수여객선 터미널에서 여객선을 이용하여 사도항으로 가는 방법(1시간 40분 소요)과 낭도선착장까지 차로 이동 후 낚시배를 이용하여 이동하는 방법이 있다.
여수엑스포역에서 낭도선착장까지 차량으로 50여 분 소요되며, 사전에 낚싯배를 예약하면 낭도 선착장에서 추도까지 10여 분이면 도착한다.

 

이용시간 상시개방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여수 낭도선착장 주차장)

입장료 무료

 

7.  종포 해양공원

여수시 종화동 인근 구항이 공원으로 조성된 것으로, 지난 2001년부터 5년여간의 방파제, 방파호안, 매립지 등의 공사를 마친 끝에 여수의 시민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해안을 따라 1.5km 정도의 산책로가 있고, 공연장과 놀이터, 농구장 등을 갖추고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다. 각종 해양 관련 행사와 공연 등이 개최되는 볼거리 많은 공원이기도 하다.
돌산대교와 케이블카, 낭만포차거리, 하멜등대 등 여수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밤이 되면 도시를 배경으로 한 바다와 공원의 조화도 잘 이루어져 있어 야경 명소로 변모한다. 종포해양공원은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야 낚시하기에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여름철 야간에는 갈치를 낚을 수도 있고, 운이 좋으면 썰물 때 방파제 가까이 떠오르는 낙지를 뜰채로 잡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바다를 왼쪽으로 두고 걷다 보면 이순신광장에 다다르고, 고소대와 고소동 벽화마을을 연계 방문할 수 있다. 구항에 조성된 공원으로 여수구항해양공원으로도 불린다.

 

8. 빅오쇼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서 최고로 인기를 끌었던 빅 오 쇼는 47m 높이의 원형 조형물 디오(The-O)와 10m 간격 3열(각 120m)로 설치된 해상분수, 빔프로젝터 14대와 레이저 4대가 하나로 결합해 선보이는 최첨단 특수효과 쇼로,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광경을 연출한다. 디오의 크기를 면적으로 계산하면 약 660㎡로, 세계에서 가장 큰 CGV 영등포 스타리움 스크린의 1.5배가 넘는다. 물과 불, 빛과 레이저, 영상과 음악, 디오와 해상분수를 활용한 바다 이야기를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보노라면 마치 꿈을 꾸는 듯한 몽환의 세계에 빠져들고 만다. 해가 진 후 수면 위에서 펼쳐지는 지상 최대 해상분수쇼 ‘빅 오(Big-O) 쇼’는 여수 야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용시간5월~8월 20:10~20:55
9월 19:30~20:15
10월 19:00~19:45
11월~12월 18:30~19:15

 

입장료P석 – 성인 24,000원, 청소년/경로 20,000원, 어린이 18,000원
S석 – 성인 20,000원, 청소년/경로 16,000원, 어린이 14,000원
자유석(입석) – 성인 14,000원, 청소년/경로 12,000원, 어린이 10,000원(좌석 매진 시에만 판매)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9. 여수 예술랜드

전남 여수시 돌산은 동백꽃이 아름답기로 이름 나 있으며, 섬 동쪽 끝으로는 멋진 일출을 볼 수 있는 향일암이 있다. 돌산의 바다는 다른 바다들과 달리 바다 중간중간 무인도들이 솟아올라 있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에메랄드빛의 바닷물과 어우러진 모습은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예술랜드리조트는 내치도와 외치도, 혈도 총 3개의 섬이 바다 위를 유랑하듯 떠있는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소미산 부근에 자리 잡아 그 어떤 리조트보다 빼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특히, 바다를 향해 뻗어있는 ‘마이다스의 손’은 온라인에서 꼭 찍어야 하는 대한민국의 포토 위시리스트로 선정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용시간 09:00~18:00휴일 연중무휴

입장료 [트릭아트]
- 일반고객요금 : 대인 15,000원 / 소인 10,000원
- 숙박고객요금 : 대인 8,000원 / 소인 5,000원
- 여수시민할인 : 대인 10,500원 / 소인 7,000원

[미디어아트]
- 일반고객요금 : 대인 15,000원 / 소인 10,000원
- 숙박고객요금 : 대인 8,000원 / 소인 5,000원
- 여수시민할인 : 대인 10,500원 / 소인 7,000원

 

10. 하멜등대

 

 

하멜등대는 우리나라를 유럽에 최초로 소개했던 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의 이름을 따서 만든 등대로 여수구항에 위치한 여수해양공원 내 방파제 끝에 있다. 방파제 입구에는 역시 하멜을 기리며 관련 유물을 전시한 하멜전시관, 하멜 동상이 함께 있다.
이 등대는 무인 등대로 광양항과 여수항을 오가는 선박을 위해 불을 밝혀준다. 등탑의 높이는 10m이며, 외벽은 빨간색으로 도색되어 있다.

[지금은 저 바다 위에 가득한 허공뿐이나 / 한 시절 이 땅에 네덜란드 젊은이들이 / 시대의 아픔을 안고 살다가 하늬바람 일던 그날 밤 / 귀향의 돛을 높이 올려 저 수평선을 넘어갔다오 / 이 땅에 한도 두고 정 또한 두고… / 그 겨울 유난히 바람 잦고 오동도 동백꽃은 더더욱 붉었다 하더이다] - 하멜등대에 새겨진 비문

하멜은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소속 선원으로 1653년에 제주도에 표류한 뒤 1663년에 여수의 전라좌수영으로 배치되어 잡역에 종사하면서 억류 생활을 이어가다, 1666년에 7명의 동료와 함께 탈출하였다. 2년 후 네덜란드로 귀환해 조선의 지리, 풍속, 정치, 군사, 교육 등을 유럽에 최초로 소개한 [하멜표류기]를 썼는데 이는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주변에는 하멜전시관, 여수해양공원 외에도 여수낭만포차거리, 자산공원, 오동도, 그리고 이순신대교를 통해 이어지는 돌산도가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 펜션 등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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