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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가볼만한곳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1박2일 여행지 추천

by 코니월드 2023.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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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마다 가는 강릉 매년가도 질리지가 않는곳인데요, 흔히들가는 바다가 아닌 강릉 가볼만한곳 10 추천드립니다. 

 

1. 강릉중앙시장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중앙시장은 1980년 1월 18일부로 등록개설된 강릉시내 전통시장으로서 동쪽으로 동부시장, 서쪽으로 서부시장 다음으로 세 번째 개장되어 핵심 유통시장 기능을 100% 발휘하며 성업중에 있다.
시장의 구성은 중앙시장주변으로 개별 상가 점포들로 구성도니 성남시장이 있으며 주변에는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이 밀집해 있고, 노점상들이 골목길, 도로변에 형성되어 사계절 지역특산물이 거래되는 등 유통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다. 중앙시장의 주요 고유특성은 지역 향토성을 띄고 특산물의 거래가 활발 하며 강릉 도심 내 인구는 물론 동해안 농어촌지역 인구도 중앙시장을 많이 찾고 있다.

그리고 1년에 한번 강릉 단오제 행사가 중앙시장주변 남대천 일대 단오장에서 약 1주일정도 거행될 경우 전국에서 각종 품목이 모여드는 영동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이다.

 

2. 강릉 커피거리

 

1980년대 초부터 커피 명소로 명성을 얻어온 안목 카페거리는 19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국내 최고의 커피 명장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고 로스팅 기계를 들여놓고 자신만의 손맛을 낸 원두를 볶아내는 커피숍이 늘어나면서 전국 커피 마니아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기 시작하여 이곳은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났다 커피 거리로 자리매김한 안목해변 일대에서는 바다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직접 내린 커피 한잔을 맛볼 수 있는 카페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커피 축제를 개최하는 등 최근 커피 도시로 급부상한 강릉지역의 커피숍이 횟집 수에 근접하는 등 강릉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커피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3. 주문진읍 BTS 앨범사진 촬영지 (버스정류장)

BTS 버스 정류장은 강릉 주문진 해변에 위치한 BTS 앨범재킷 촬영장소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핫 플레이스다.
K-POP 최초로 미국 빌보드 음반차트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의 앨범자켓 사진 속에서 등장한 바닷가 버스 정류장이다. 촬영 당시 임시로 만들었다가 철거된 것을 관광객들을 위한 포토존으로 재현해 놓았다. 이미 방탄소년단의 국내외 팬들 사이에선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주문진해변의 이색 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주소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리

 

4.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이다. 3만 3천여 평의 조각공원은 ‘성성활엽길’,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바다정원‘, ’하늘전망대‘, ’돌갤러리와 소똥미술관‘의 테마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으로 꾸몄다. 하슬라아트월드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하는 예술 작업 및 공연 전시 축제가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특별한 경험과 행복을 주는 공간이다. 실내미술관에는 현대 미술 200여 점이 전시된 ''현대 미술관''과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마리오네트와 피노키오 작품들이 전시된 ''피노키오 & 마리오네트 미술관''이 있다. 하슬라 미술관은 기획전시, 초대전시, 상설전시가 진행 중이며 전시 스케줄에 따라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도슨트 관람권 : 성인19,000원 / 청소년 17,000원 / 소인 15,000원
자유관람권 : 성인15,000원 / 청소년 13,000원 / 소인 11,000원

 

5. 정동심곡바다부채길

정동심곡바다부채길의 ''정동''은 임금이 거처하는 한양에서 정방향으로 동쪽에 있다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심곡''은 깊은 골짜기 안에 있는 마을이란 뜻에서 유래되었다. 정동진의 ‘부채끝’ 지형과 탐방로가 위치한 지형의 모양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같아서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지명이 선정되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며,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00~250만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이다. 정동진 썬크루주차장 ~ 심곡항 사이 약 2.86㎞ 탐방로가 조성되어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과 웅장한 기암괴석에서 오는 비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동안 해안경비를 위해 군 경계근무 정찰로로만 이용되어 온 곳으로 천혜의 비경을 선사한다.

 

이용시간특별 확대운영기간(7월~10월) 08:00~17:30
하절기(4월~10월) 09:00~17:30
동절기(11월~3월) 09:00~16:30

 

6. 정동진 레일바이크

정동진레일바이크는 강원도 여행의 백미로 손꼽히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레저스포츠이다. 정동진레일바이크는 정동진역을 출발해 전 구간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운행되며 커플 또는 가족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다.
2인승 레일바이크는 다정한 친구와 연인 등 둘이서 즐기기에 좋다. 전동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레일바이크를 좀 더 빠르게 즐기고 싶다면 페달을 밟아 속도를 올릴 수 있으며, 언덕구간에서는 전동레버작동과 함께 페달을 밟으면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다.
4인승 레일바이크는 4인 가족끼리, 친구들과 단체로 단란하게 즐기기에 좋다. 레일바이크에 차향과 페달이 모두 있으며, 1km 구간은 약간의 오르막으로 힘 있게 페달을 밟아 올라가야 한다

 

이용시간1회차 : 정동진역 08:45 / 모래시계공원 08:45
2회차 : 정동진역 09:45 / 모래시계공원 09:45
3회차 : 정동진역 10:45 / 모래시계공원 10:45
4회차 : 정동진역 12:45 / 모래시계공원 12:45
5회차 : 정동진역 13:45 / 모래시계공원 13:45
6회차 : 정동진역 14:45 / 모래시계공원 14:45
7회차 : 정동진역 15:45 / 모래시계공원 15:45
8회차 : 정동진역 16:45 / 모래시계공원 16:45
※ 동절기(11월~2월)에는 8회차 미운행

 

7. 버드나무브루어리

강릉적인 맥주가 탄생하는 곳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탁주 공장이었다. 경기대학교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공동 설립한 양조 교육기관인 수수보리아카데미 출신자들이 폐업한 강릉탁주 공장을 2015년 재탄생 시켰다.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는 강릉느낌이 물씬 풍기는 ''강릉적인'' 맥주가 만들어지며, 강릉 핫 플레이스로 손꼽힌다. 

 

8. 강릉통일공원

세계유일의 분단국이며, 분단의 허리 강원도.
강원도 해안 중심도시인 강릉 안인진과 정동진에는 민족대립의 현장이며 전쟁의 슬픔이 숨어 있는 곳이다. 1950.6.25 북한군이 최초로 남침하여 상륙한 곳이며, 1996.9.18 북한잠수함이 침투하여 온 국민에게 전율을 느끼게 한곳이다.
6.25전쟁과 9.18북한잠수함, 무장공비 침투 등의 아픔을 안고 있는 이곳에 평화통일을 염원하면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함정전시관과 안보전시관으로 구성된 국내 육,해,공 3군의 군사장비와 북한잠수함 등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공원인 강릉통일공원을 조성하였다.

 

하절기 (04월 ~ 10월) : 안보전시관 09:00 ~ 18:00 / 공군전시장 09:00 ~ 17:30
동절기 (11월 ~ 03월) : 안보전시관 09:00 ~ 18:00 / 공군전시장 09:00 ~ 17:00

 

9. 강릉 아르떼 뮤지엄

아르떼뮤지엄 강릉은 디스트릭트가 2021년 12월 강릉 경포호 인근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몰입형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관이다. 관동팔경의 으뜸인 강릉에서 밸리(VALLEY)라는 테마로 백두대간의 중추인 강원도와 강릉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12개의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시가 1,500평의 공간에서 펼쳐진다. 영원한 자연(ETERNAL NATURE)을 주제로 제작된 작품들은 시각적 강렬함과 감각적인 사운드, 품격있는 향기와 함께 완벽한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 전시티켓
성인 : 17,000원, 청소년 : 13,000원, 어린이 10,000원

 

10. 참소리축음기 에디슨과학박물관

1982년 강릉시 송정동에서 손성목관장님이 "참소리방"으로 설립된 이래 약4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 설립자 손성목 관장님이 세계 60여개국을 돌며 수집한 명품축음기, 뮤직박스, 라디오, TV등 2500점이 참소리박물관에 전시되어있다. 참소리축음기박물관은 13,220여 평방미터 규모로 전시품의 성격에 따라 4개의 독립 전시관과 330여 평방미터 규모의 전용 음악 감상실이 있으며, 3층에는 경포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에디슨 과학박물관에는 축음기, 전구, 영사기등 에디슨의 발명품과 유품등 2,000여점이 전시되어있다. 에디슨 발명품, 유품, 생활용품 등 에디슨의 발명품이 3개의 전시관에 있다.
한 개인이 50년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죽을 고비를 여러 번 겪은 후에 만든 박물관으로 세계 최대이자 유일한 개인 박물관이다. 입장권 한장으로 참소리 박물관, 에디슨 박물관, 손성목영화 박물관 3개의 박물관을 관람할수 있다.

 

이용요금-성인:17,000원
-중.고생:12,000원
-어린이(8세~13세):9,000원
-경로(만 65세 이상):9,000원
-미취학아동(36개월 이상~8세 미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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